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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NAME 헨리(Henry)
예, 출발 준비하겠습니다.
류하전 Ryu Hajeon
◆ 언더테이커 소속
◆ 28세 | 남 | 186.3cm | 보통
각성나이
생일
결혼여부
취미
ABOUT
부시시한 갈색 머리가 이전보다 길어 부스스하단 느낌은 덜해졌으나 여전히 까치가 집을 짓고 있다.
다크서클이 짙은 삼백안의 눈은 불만스럽기보다는 무기력해 보인단 인상이 있다.
늘 구부정하던 등은 꽤 곧게 되었다. 그 덕에 숨은 키라도 찾은 건지 아주 미묘하게 신장이 커졌다.
장신구가 많이 늘었다. 이전에 받은 선물들을 비롯해 반지가 특히 많아졌다.
쇠구슬보다 들고 다니기 용이하단 이유다.
얼굴에 자잘한 생채기가 늘 있는 편이다.
피어싱, 이목구비가 주는 인상, 얼굴의 상처들에, 의상 취향까지 모두 섞여 오해를 사기도 하나
그저 용이 간지났다고 한다.
성격
덤덤한 / 눈치 없는 / 차분한 / 느긋한
재빠르고 민첩하단 느낌은 아니지만 둔하고 느린 성격도 아니다. …물론 눈치 없는 성미는 여전하지만.
5년 전에 비해 차분하고 쉽게 흥분하지 않는 성격을 보인다. 그렇다고 한들 무감해진 건 아니고 텐션의 폭이 줄었다는 표현이 더 옳을 테다.
능력이 주는 여유 덕인지 태생적 게으름 덕인지 뭐든 급한 게 없고 느긋하다.
인간관계에 있어 유의미한 변화도 생겼다. 특히 세상의 변화와 맞춰 언더테이커가 타 길드들을 흡수하게 된 시점,
타 길드의 사람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등의 보다 나아진 사회성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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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 가족
그의 가족은 엄마, 아빠, 5살 차이의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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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자신의 여동생과 통화하는 류하전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여동생과는 꽤 사이가 좋은 편이다.
2) 평판
주로 게이트 위주로 일하던 과거와 달리 게이트와 무법자 대응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무법자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어쩔 수 없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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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말투
이전의 ~~함다, ~~슴까 등의 말투가 사라졌다. 웬만하면 다나까의 투로 말하며 이전부터 말을 놓던 이를 제외하고는 남녀노소 불문 존댓말을 사용한다.
4) 평화주의
그는 여전히 세상이 평화롭길 바란다. 누구도 다치지 않기를, 누구도 아프지 않기를, 누구도 죽지 않기를.
불가능한 꿈임을 그 역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목표가 커야 그의 근사치에도 다다를 수 있다고 누군가 그러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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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새로운 취미
인코마그램에 본인 이름을 대놓고 걸며 시작했던 식사 계정은 늘 음식을 먹기 전 사진을 찍는 걸 까먹어 빈 그릇만 올리는 요상한 식사 계정이 됐다.
(이름은 각성자 식사 계정이란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나 각성자를 향한 여론이 거세지며 자연스레 식사 완료 계정으로 바뀌었다.)
지금은 매니아층이 존재하는 특이 식사 계정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태산의 서민서에게 뜨개질을 배운 것을 시작으로 꽤 좋은 취미가 되었다.
아주 좋은 모양새의 것은 못되지만 그냥 바늘을 잡고 실을 뜨다 보면 마음이 꽤 편하다고.
볼트 (Volt)
PSYCHIC
전류를 금속물체에 감아 공격력을 증가시킨다. 전류가 흐를 수 있는 도체만이 가능하며 나무 막대, 유리 등엔 적용이 불가하다. (몬스터에게도 동일 적용된다.) 물에서의 양극적 단점이 많이 극복되었다. 이제 수중전에서는 오히려 자신있다고.
주로 와이어가 이어진 금속날을 던져 꽂거나 베는 원거리 공격을 하며 원거리 공격이 애매하거나 확실한 한방을 위할 땐 반지와 팔찌에 힘을 가해 직접적으로 전력을 꽂아넣는 방식을 택한다.
해당 능력은 특이하게도 시전자의 피로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수면.
시전자의 피로도가 올라갈수록 방출할 수 있는 전력이 낮아지며 피로도가 한계치에 다다를 경우엔 눈이 붉게 변하며 말 그대로 ‘방전’상태가 된다. (반대로 질 좋은 수면을 취한 이후에는 눈이 녹색을 띤다.)
수면보단 효율이 떨어지지만 음식 섭취를 통한 방법으로도 간이 충전이 가능하다.
전력을 이용해 자기력을 만들겠단 훈련은 반대로 자기력에서 전기력으로 바꾸는 유도전기력으로 발전시켰고,
이를 이용해 자성이 있는 물건에서 전력을 충전하는 일도 생겼다.
여전히 타인을 감전시킨 전적은 없지만 성장과 더불어 위험성 또한 높아지지 않았나 하는 시선이 조금 있다.

15세 겨울, 급작스러운 아파트 단지 정전과 함께 능력을 각성하였다. 원인은 당연하게도 류 하전, 본인.
하지만 지나치게 둔한 성격 탓에 본인이 정전의 원인임을 몰랐으며, 제어 못하는 약한 전류들은 그저 겨울철의 정전기인 줄 알았다고 한다. 결국 각성자 신고 마감 3시간 전에 급하게 등록을 마쳤다고 한다.
각성자 신고도 대충할 정도의 소년이 길드에 대해선 뭘 알았겠는가… 각성자 등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언더테이커의 스카우터에게 운좋게 걸렸을 뿐이다. 스카우트된 그 자리에서 고민도, 의심도 없이 바로 승낙하며 언더테이커에 가입하게 된다.
※NOTICE | 후관계는 [본인캐릭터 - 상대캐릭터 / 관계내용]의 양식에 맞춰 덧글로 등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