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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DE NAME 청룡 靑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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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두를 위해서…

도아영    Do Ahyoung

 세종길드 소속

 27세 | 여 | 165cm | 55kg

각성나이
생일
결혼여부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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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은은하게 푸른빛이 도는 검은 머리카락이 이제는 견갑골을 덮을 정도로 자랐다.
까만색이었던 눈은 이제는 시린 푸른색으로 변했다.
이마에 번개 모양 흉터가 생겼다. 평소에는 앞머리에 가려져있다. 늘 웃는 얼굴.
능력 탓에 비를 몰고 다녀 여전히 우산과 레인 부츠를 신고 다닌다.


5년이 지난 지금도 노란 줄이 달린 세종의 사원증은 늘 목에 걸려 있다.
셔츠가 목티로 바뀐 것 빼고는 의상에 큰 변화는 없다.
예전보다는 어설픈 느낌이 많이 사라졌다.

PSYCHIC

천필염지 天必厭之

날씨를 조종해 비구름을 만들고 번개를 떨어뜨릴 수 있다. A등급이 된 지금은 일대에 비를 내리는 곳이 넓어지고, 번개의 컨트롤도 좋아져 우산 없이도 정확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지만, 이제는 습관적으로 들고 다닌다.

[- 미공개 데이터입니다 -]

열람 불가한 정보입니다.

자신이 내리는 번개에 내성은 있으나 아예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니다.
전기에 오래 노출될 경우 한동안 멍한 상태가 된다.

성격

 #가차없는 #양심적인 #무던한?

이 사람 기절한 거 아냐…?

사람을 공격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예전에는 사람을 향하는 능력 사용은 자제하는 편이었다. 그러나  5년 동안 몇 번의 사고 이후, 무법자를 향한 대응만은 거침 없어졌다. 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반반이다. (그럴 만했다.. vs 그래도 심하지 않나?)

안전을 위해서는 이게 맞는 거니까.

서울이 사라진 이후 펜트하우스에 대한 꿈은 포기 한 것 같다. 사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기보다는 안전한 곳에 살고 싶었던 게 이유였기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여전히 정정하신 할아버지 밑에서 27살이 된 지금까지도 잔소리를 들으며 지내고 있다. 다행히 가족들은 부산으로 이사했기 때문에 직접 얼굴을 보고 잔소리를 듣는 횟수는 줄어들었다.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양심통이라는 것을 겪는다.


무법자 제압 과정에서도 사람을 공격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러나 ‘이게 옳아. 해야만 하는 일이야.‘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

다행히 너는 여전하네.

겉으로 보기에는 무던한 편이다. 5년 전 사건 이후로 세종의 입지가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외부의 시선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정신적으로 지쳐있는 상태이나, 같이 임무를 했거나 가까운 이들 외에는 눈치채기 어려울 정도. 스트레스가 극한으로 치닫지 않는 경우에는 덤덤한 상태를 유지하는 편이다.

기타

[가족]

12년 전 사고로 부모님을 잃었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6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이 있다.

[- 미공개 데이터입니다 -]

열람 불가한 정보입니다.

5년 전 서울에 있던 본가가 사라졌기에 가족들은 세종으로 이사. 그러나 또 2056년 부산으로 이사하게 되었다.
서울에 있던 집이 완전히 무너졌기에 남은 물건이라고는 건질 수 있었던건 낡은 인형 하나.


여전히 할아버지의 교육 덕에 21세기 망나니는 되지 않았다.

[청룡]

여전히 이무기나 물뱀으로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청룡으로 부르는 비율이 높아졌다. 
청룡이라는 이름은 할아버지가 지었다. 그런 것 치고는 너는 아직 이무기라고 말씀하시지만…. 

[길드] 

예전과 다르게 자잘한 실수가 많이 줄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더 차분해졌기에 자연스럽게 실수도 준 것 같다는 평이 많다.


그러나 여전히… 

회식 자리에서 가끔 들을 수 있는 도아영이 저지른 실수 목록
1. 입사 초 실수로 종이컵 5만 개 주문하기(종이컵 500개 주문을 100개들이 박스 500개 주문함.)

-종이컵은 여전히 만 개 정도 남아있다고 한다.-
2. 퇴근하면서 길드장·부길드장도 있는 사무실에 불 끄고 나오기(직후에 비명 지르면서 다시 켜고 혼났음.)
3. 상사에게 음료수 까드릴게요하고 병이 아니라 뚜껑 내민 적 있음. 한 3초 뒤에 제대로 내밂.

4. 세종 길드장보고 아저씨라고 부름. (지나가던 직원이 목격함)

[평판]

여전히 기상청의 적이기도 하면서 소방청의 든든한 아군이다. 랭크가 올라가면서 반경이 넓어져 화재 현장에는 무조건적으로 불려나가고 있다. 


이제 ‘늘 우산을 가지고 다니는 걔’보다는 ‘청룡’이라는 코드네임으로 더 알려져있다. 5년전부터 무법자와 폭주각성자 제압에도 투입되고 있으나 크게 내켜하는 눈치는 아니다. 예전에 누군가 물어보니 ‘해야죠, 뭐…’ 했다고.


2055년. 가족들이 사는 집에 침입한 비각성자를 공격한 뒤에 평판이 부정적으로 돌아설 뻔했으나,  강력범죄를 포함한 전과 5범이었던 점. 또 늘 구조 현장에서 많이 보이던 각성자인 것을 감안해 생각보다는 다른 이들보다는 크게 질타받지는 않는 편이다. 다만, 여전히 ‘나는 걔 좀 쎄하더라.’ 라는 반응이 더러 있다.

[5년]

각성자를 대상으로 한 혐오 범죄가 늘어나자 이를 피할 수 없었다. 이에 대응한 각성자가 강경 처벌을 받자 그 당시에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마음으로 피하고 있었다. 각성자 중에서도 허술하고 쉬워보이는 탓에 대상이 되기 쉬웠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2055년 전까지는 여러 시도가 있었다고 한다.  


다행인 것은 비각성자보다 신체가 강력했기에 피할 수 있어 본인은 크게 다치지는 일이 없었다. 다만, 그 분노의 방향이 가족으로 향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집까지 침입한 사람 때문에 동생이 크게 다치게 된다. 이후 그를 공격해 오른쪽 팔다리에 골절상을 입혔다.


당시에 비각성자에게 대응한 각성자를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센 편이었으나, 목숨에는 지장이 없고 침입자가 강력 범죄를 포함한 범죄자인 것이 밝혀진 뒤, 여론이 뒤집혀 여러 논란 끝에 정당방위로 다른 법적인 처벌 없이 세종 내에서 2개월의 근신 처분과 몇 개월 감봉으로 사건이 종결된다. 이 일 이후에 세종에서 함께 지내던 가족들은 부산으로 이사 가게 된다.


그 일 이후로는 크게 눈에 띄는 일 없이 일만하며 지내왔다.


무법자에 대한 대응은 강력하다. 그러나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탓에 무법자 제압 이후에는 늘 양심통에 눌린 것처럼 지낸다. 몬스터가 아닌 사람과 대치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하지만 우는소리 할 입장도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묵묵하게 일을 해내고 있다. 스트레스성 위염을 달고 살고 잠을 설치는 경우가 많아졌다. 


2053년 가족: 세종으로 이사. (본인은 세종 숙소) 
2054년 
2055년 사건 후 2개월 근신 (눈색 변화)
2056년 가족 : 세종 > 부산 으로 이사.
2057년 
2058년 현재

[기타]

- 취미로 무에타이를 배웠다. 시작은 호신용 무술이었으나 체력단련하기 좋아 꾸준히 다니고 있다. 때문에 정강이가 무척 단단하다.  

학생 때 정강이킥으로 야구방망이를 부수는 영상을 보고 따라 한적 있다. 결과는… 성공했다.
- 세종에 들어온 이후로 자취 생활을 하고 있는데 생활력이 좋다. SNS로 자취생 식사 계정이 하나 있는데 5만 팔로 정도 된다. 5년간 팔로가 늘어 8만 팔로가 됐다. 
- 여분의 양말을 챙겨 다닌다. 
- 별명은 조아용, 돠용 정도로 불리고 있다.
- 시력 양쪽 2.0
- 아이, 노인, 동물에게 약하다…. 예외가 있다면 친할아버지 정도.
- 이마에 해*포터 주인공의 번개 흉터가 생겼다. 어르신들이 보면 엄청나게 반가워해서-놀려서- 앞머리로 잘 가리고 다닌다.  
-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변의 조언 덕에 예전과 같이 늘 웃는 얼굴이다. 겉으로 봐서는 옛날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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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세종 길드에 할아버지의 강경한 바람으로 지원했으나 실상은… 


돈을 많이 주는 태산에 가고 싶었던 도아영은…  태산에 먼저 지원했으나 마지막 이능력 테스트를 대차게 말아먹고, 눈물을 머금으며 양심과 배움에 따라 세종으로 향했다. 

※NOTICE | 후관계는 [본인캐릭터 - 상대캐릭터 / 관계내용]의 양식에 맞춰 덧글로 등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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