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종연_단비.png

A

CODE NAME 펜리르(Fenrir)

Quotation-Mark-Transparent-Background-PNG.png
Quotation-Mark-Transparent-Background-PNG.png
Quotation-Mark-Transparent-Background-PNG.png
Quotation-Mark-Transparent-Background-PNG.png
Quotation-Mark-Transparent-Background-PNG.png
Quotation-Mark-Transparent-Background-PNG.png

몰상식한 놈들 엉덩이를

다 깨물어버려.

단비    DAN BI

 태산길드 소속

 25세 | 남 | 166cm | 59kg

​각성나이
생일
결혼여부
취미
account_circle_FILL0_wght400_GRAD0_opsz48.png

ABOUT

머리스타일이나 옷입는 취향까지 바뀐 것이 없다. 키도 크지 않았다.

좀 바뀐 것이라곤 젖살이 빠져 덜 불퉁해 보인다는 것뿐… 코마는 여전히 오른 손목에 착용중.

PSYCHIC

늑대 소환

손을 짚은 곳(벽, 땅 등)에서 늑대를 소환한다.
소환되는 부위와 크기는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절이 가능하며 귀로 소리를 듣거나 커다란 꼬리로 충격을 방지하는 등 게이트에 휘말린 시민 구조에도 사용하고, 이빨로 물어 뜯거나 발톱으로 햘퀴는 등 능력범위와 사용법의 폭이 넓다. 
대신 여러 마리를 부를 수 없고 15m 이상(부위 무관) 소환할 수 없으며 해전, 공중전에서는 무용지물인 능력.

성격

5년 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민증에 잉크는 마름

“아 이거 내 취향 아니라고!”
─이눔시끼가 어디서 말대꾸야, 말대꾸는! 사주는대로 입어!

어휘력, 사고력, 행동이 단순하고 고집이 세며 실제 나이에 비해 정신연령과 지능이 다소 낮아 보인다.
약간의 반골 기질, 쉽게 말해 청개구리 같은 면이 있어 더욱 철이 없어 보이며 그나마 다행인 점은

본인 위로 나이 차가 얼마 나지 않는 여자형제가 둘 있어서 눈치라는 기능이 어찌저찌 탑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안 생겨서는 나름 드러누울 자리를 보고 드러눕는 철부지. 

-강철멘탈

“건강한 몸에 건강한… 뭐더라?”

자신감이 넘치는 건지, 자존감이 높은 건지, 멍청한 건지 알 수 없는 성격으로 웬만한 일로는 꺾이지 않는 강철멘탈의 소유자. 단 비를 보고 있으면 '참 속 편해서 좋겠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실제로 남들보다 고민이나 걱정거리가 없기도 하며 고민이 생겨도 긴 시간 골머리 앓는 일은 극히 드물다.
외강내유, 외유내강도 아닌 외강내강 그 자체인 인간.
물론 모든 상황을 속 편히 넘기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괴로울 만큼 속에 담아두고 살지는 않는다.

단 비는 묻어둔 고민이 불쑥 고개 들 때면, '그런 고민할 시간에 내일을 위해 빨리 자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말하곤 눈을 감는 것을 택하는 성격이다. 

-성능 좋은 동네북

“저 이제 막내 아니거든요?!”

여전히 길드의 동네북, 편파적인 예의, 혼내기도 애매한 건방진 성격.

이런 하자 많은 성격에도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길드 사람들은 이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듯.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음에도 어른스럽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본인이 말하길 길드 사람들이 너무 유치한 것이라고 함-

기타

5년동안

-2053년 서울의 밤 이후 혹시나 모를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본가에서 나와 태산 길드의 숙소에서 지내고 있다. 하지만 주말마다 본가에서 자고 오거나 이곳저곳 다니기때문에 숙소에 제대로 붙어있는 모습을 보기가 드물다.
-2057년 고랭크 폭주 각성자 감시책 역할의 공격대로 참여. 한치의 고민없이 지원했다. 
-게이트 공략은 여전히 바쁘게 하고 있다. 폭주고 뭐고 일단 눈 앞의 위험요소부터 없애자는 주의. 본인의 폭주를 신경쓰는 기색은 없어보인다.

태산-가로.png

A랭크로 각성 후 많은 길드에서 스카우트가 왔지만 태산을 선택했다. -공식적으로 속하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유는 딱 한가지. 길드랭킹이 1위이기 때문. 길드를 말하고 다닐때 간지가 난다나 뭐라나…
일을 해도 대감집에서 해야 좋다는 가족들의 말에 어느정도 설득당한 것도 없지 않아 있다.

※NOTICE | 후관계는 [본인캐릭터 - 상대캐릭터 / 관계내용]의 양식에 맞춰 덧글로 등록합니다. 

©2023 by 종말의 연쇄.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bottom of page